박신양-문근영 두 연기파 배우의 호흡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SBS 새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극본 이은영, 연출 장태유)이 24일 첫 전파를 탔다.

특히 5년만에 안방으로 복귀한 문근영이 '국민 여동생'의 타이틀을 벗고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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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참 잘만드는 것 같다.
단 한번의 방송이지만 연기,배우,스토리 모두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다.
배우가 달라서 그런가 아니면 작가가 훌륭해서 그런가
여하튼 간만에 볼만한 드라마가 한편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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