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바로가기 : http://newsbankrss.com/commonView.aspx?NewsItemId=ZB142008093000112446_226362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지만...
남은 사람은 무슨 죄가 그리 많기에 살아가는 것이 이리도 힘이 들까?

고 안재환씨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그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은 참 어처구니 없고 서글프기까지 하다.

죽음의 이유를 두고 부인을 의심하고 가족끼리 반목하는 것을 넘어서서 이젠 집마저 잃어버리게 된다니...

두 사람의 보금자리이자 생활밑천이었을텐데...

잘 풀려 결과가 좋게 나왔으면 좋겠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gachinoel.com/trackback/18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건강한 삶, 즐거운 삶,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가치노을의 세상이야기 by 가치노을

공지사항

카테고리

가치노을 (476)
세상이야기 (251)
여행이야기 (15)
자동차이야기 (78)
일상다반사 (93)
아침을 여는 좋은글 (39)

글 보관함

Total : 112,921
Today : 17 Yesterday : 43
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