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소개구리
-피해 실태 : 한번에 1만-2만5천 개의 알을 낳으며, 높은 부화율로 그 번식속도가 매우 빠른 특징을 갖고 있어 서식밀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또한 특히 놀라운 포식성과 육식성 어류인 쏘가리의 소화력에 버금가는 강한 소화력으로 움직이는 모든 것은 다 먹는 황소개구리는 각종 어류, 곤충류, 천적인 뱀, 심지어 같은 종인 올챙이는 물론 작은 황소개구리까지 먹는다. 특히 물고기들의 알, 어린 물고기, 작은 어류와 개구리, 도룡뇽 등 양서류를 잡아먹어 우리 나라 고유의 생물들을 감소시키고, 양식장의 피해는 물론 곡물피해까지 야기시키고 있다.
국내 생태계 내에서 먹이사슬의 상위수준에 있는 파충류까지 먹이로 삼는 점을 고려할 때, 기하급수적으로 개체 수를 불려나감으로써 먹이사슬 체계를 뿌리째 뒤흔드는 최악의 사태를 맞고 있다.
2) 붉은귀거북
-피해 실태 : 애완용으로 널리 길러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애완용으로 키우던 청거북을 놓아주거나 종교적인 방생 등으로 인해 자연 상태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청거북을 잡아 먹는 포식자가 없고, 청거북이 황소개구리까지도 잡아 먹을 정도로 식성이 좋기 때문에 앞으로 개체수가 늘어날수록 자연 생태계를 파괴할 우려를 안고 있는 종이기도 하다.
3) 파랑볼우럭
-피해 실태 : 팔당호의 경우 귀화어종 중에서도 '토착어종 킬러'로 악명을 떨치는 블루길이 48.6%(1천1백95마리)로 가장 많았다고 한 조사는 밝혔다. 또한 환경부의 조사결과 팔당호에서 잡히는 어류 가운데 20%이상이 블루길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들 블루길에 의해 새우류가 격감하고 재래종 어류의 서식공간이 줄어드는 결과를 빚고 또한 작은 물고기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서 토종물고기가 급격히 감소,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 파랑볼 우럭이라고 불리는 북미가 원산인 블루길은 특히 블루길은 새우나 조개류, 수초류 등을 마구 먹어 치워 호수의 자연정화 능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꼽힌다
4) 소나무재선충
-피해 실태 : 8월중순경부터 잎의 색깔이 황색을 띠기 시작하고 그 후 증상이 급격히 진전되어 적고 현상이 나타난다.
피해는 8월 하순부터 10월에 걸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일부는 여름에도 선 채로 발라 죽는다. 적송과 곰솔의 성 목에 피해가 많고 산림 수 외에 정원수나 공원 수 등에도 커다란 피해를 볼 수 있다
5) 개민들레
-피해 실태 : 개민들레는 제주도에서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외래식물이다. 유럽이 원산이고 5,6월이 개화기인 개민들레는 1970년대 목초씨앗과 함께 제주도로 유입된 식물로 그 형태가 민들레와 비슷하나 번식력이 대단히 강한 식물이다. 이런 개민들레의 강력한 번식력과 땅에 밀착해 자라는 습성 때문에 생태계를 급속도로 파괴하고 있다.
실제로 제주도의 동서부산업도로와 산록도로변, 중산간 지역, 도내 초지 곳곳이 개민들레로 잠식되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으며, 그 강력한 번식력으로 인해 심지어 공동묘지의 잔디 대신 개민들레로 뒤덮히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이러한 개민들레는 가축들이 먹었을 경우 위장병이나 신장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제주도의 수많은 가축들로 인한 억제 효과는 엄두도 못내고 있으며 이를 없앨 뾰족한 수도 못내고 있다. 당국에서는 개민들레가 꽃을 피우기 전에 줄기를 자른 방식의 제거를 위한 용역을 신청하는 등의 방편을 내고 있으나, 효과는 미지수이다.
6) 돼지풀
-피해 실태 : 북아메리카가 원산으로 1968년에 처음으로 알려지고 6·25동란후 들어온 귀화식물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2m이고 전체에 짧은 가시털이 있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줄기 하부에서 마주나거나 어긋나고 2∼3회 깃꼴으로 갈라지며 길이 3∼11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잿빛이 돌며 연한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이삭 모양으로 달리고 두화는 단성이다. 자성두화는 1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서 웅성두화로 된 꽃이삭 밑에 달린다. 총포는 녹색이며 포조각은 서로 붙어 있다. 화분병을 일으키는 풀로 가축사료로도 사용하지 않는다.
한국에는 6·25전쟁 당시 유입되어 전국 각지에 야생상태로 분포하며, 번식력이 매우 강하다. 또한 많은 양의 꽃가루가 나와 알레르기성 비염과 각종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6) 어저귀
-피해 실태 : 인도산이고, 섬유식물로 한때 많이 재배하였으며 들로 퍼져 나간 것도 있다. 귀화식물이며 높이 1.5m 정도이며 전체가 털로 덮인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심원형으로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8∼9월에 피고 황색이며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5개씩이고 밑부분이 합쳐지며 수술은 합쳐져서 통처럼 되고 암술은 10여 개의 방으로 갈라진 씨방이 있다. 열매는 삭과이며 9월에 결실하며 심피가 돌려난 모양으로 배열하고 흑색으로 익으며 뾰족한 끝이 밖으로 젖혀진다. 종자의 겉에 털이 있다. 줄기에서 윤기가 나는 섬유를 채취하여 로프와 마대를 만들고 찌꺼기는 종이 원료로 한다.
7) 미국흰불나방
-피해 실태 : 흰불나방이라고도 한다. 날개길이는 암컷 약 16 mm, 수컷 14∼15 mm이다. 몸과 날개가 백색인데 제1화기 성충 중에는 날개에 흑색 점이 있는 것이 많다. 알은 무더기로 낳고 흰 털로 덮여져 있으며 유충의 몸빛깔은 변이가 많다. 기주식물은 각종 과수와 수목을 비롯하여 수백 종에 이른다.
캐나다 원산인데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세계 여러 나라에 퍼지게 되었으며 한국에서는 1958년 서울의 용산 외인주택에서 처음 발견되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유충 때는 실을 토하여 잎을 싸고 떼를 지어 살지만 4령충 이후가 되면 실을 토하지 않고 분산하여 기주식물의 잎맥만 남기고 잎을 먹어 치운다. 성충은 연 3회 5월 중순~하순, 7월 중순~하순, 8월 하순~9월 초순에 발생하며 나무껍질 사이 ·판자틈 ·지피물 밑 등에서 번데기로 월동한다. 번데기가 되기 위해 은폐물을 찾아 모이므로 나무둥치에 잠복소를 설치하여 포살하는 것도 좋은 방제법이 된다.
가로수나 주요 산림지대에 짚이나 가마니로 나무둥치를 싸놓은 것이 이 해충 방제를 위한 잠복소이다. 한국 ·일본 ·유럽 ·캐나다 ·러시아 ·멕시코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8) 솔잎혹파리
-피해 실태 : 몸길이 수컷 약 1.75mm, 암컷 약 2.0mm이다. 몸은 긴 타원형이고 머리는 황갈색이며 가슴은 갈색, 배는 오렌지색이다. 더듬이의 채찍마디는 염주 모양으로 24마디인데 각 마디에는 약 12개의 센털이 있다. 또 염주마디에는 8개의 고리 모양의 털이 있으며 각 마디 전면에 흑색의 잔털이 밀생한다. 가슴에 짧은 털이 배게 났고 평균곤은 황백색이다. 각 배마디에는 0.1mm의 털이 밀생한다. 수컷은 배끝에 등황색의 파악기가 있고 암컷은 배끝이 길게 뻗어 산란관으로 되었다.
알은 긴 타원형으로 연한 황색이며 표면은 매끈하다. 성숙 유충은 오렌지색 또는 연한 황색이고 방추형이나 약간 납작하다. 유충은 몸길이 2∼3mm이다. 성충은 5월 하순부터 우화하여 소나무의 새잎에 산란한다.
알에서 깬 유충은 솔잎 기부에 들어가 벌레혹[蟲?]을 만들고 그 속에 살다가 9월 말부터 혹에서 나와 땅속으로 들어가 월동한다. 소나무의 해충으로 그 피해가 크다. 솔잎혹파리의 피해를 방제할 수 있는 천적 미생물인 백강균(白?菌)이 연구되고 있다. 백강균포자를 솔잎혹파리의 피해림에 살포하면 유충의 몸에 묻어 발아 번식하게 된다. 충체는 경화병을 일으켜 죽게 된다. 학계의 실험에서 피해율이 1차연도에 10%, 2년후에 20%가 줄었다는 보고가 있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그 동안 국가에서 필요에 의해서 직접 수입을 했거나, 미군부대의 농수산물 수입에 대한 검역을 우리나가가 못하던 시절에 유입되었거나, 다른 물품을 수입하면서 유입되었거나, 의도하지 않게 유입된 많은 외래 귀화 생물들이다.
물론 이보다 더 많은 생물이나 바이러스가 있다.
이 중 인접국에서 바람이나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유입된 경우는 어쩔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국가가 필요에 의해서 수입된 경우가 우리나라는 유독많다.
못살던 시절 일단 눈앞의 굶주림을 해결해보고자 국가에서 미래를 보지 않고 무리하게 수입을 했다가 지금은 그 몇배, 몇십배 피해를 양산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선행학습이란게 있다.
그런데 그런 선행학습조차 무시하는 이정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것으로 인해 그렇게 피해를 봤으면서도 아직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니 말이다.
광우병에 걸리거나 혹은 광우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소를 들여온단다.
짧은 소견으로는 광우병은 뇌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살아 있을때는 검사조차 잘 안되는것으로 안다. 죽고나서 뇌를 해부해보고 나서야 광우병인지 아닌지 안다고 한다.
뇌를 잘못 해부하면 죽으니깐 결국은 죽지 않고는 알수도 없고 치료 방법도 없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위험 요인이 있으면 수입을 막아야 할 정부가 오히려 앞장을 서고 있다.
이것으로 오는 피해에 대한 예상은 안하고 있는 것 같다.
잘못하면 현재의 피해보다 훨씬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모르겠다.
이것은 생명과 직결되는 정말 크나큰 문제이다.
미국산 소 뿐만 아니라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 어떤 것보다 우선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후세들에게 미칠 피해와 그 피해로 인하여 지불될 비용을 생각해보라.
제발 정부가 정신을 차리고 다시 한번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서 심사숙고해주길 간청한다.
-피해 실태 : 한번에 1만-2만5천 개의 알을 낳으며, 높은 부화율로 그 번식속도가 매우 빠른 특징을 갖고 있어 서식밀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또한 특히 놀라운 포식성과 육식성 어류인 쏘가리의 소화력에 버금가는 강한 소화력으로 움직이는 모든 것은 다 먹는 황소개구리는 각종 어류, 곤충류, 천적인 뱀, 심지어 같은 종인 올챙이는 물론 작은 황소개구리까지 먹는다. 특히 물고기들의 알, 어린 물고기, 작은 어류와 개구리, 도룡뇽 등 양서류를 잡아먹어 우리 나라 고유의 생물들을 감소시키고, 양식장의 피해는 물론 곡물피해까지 야기시키고 있다.
국내 생태계 내에서 먹이사슬의 상위수준에 있는 파충류까지 먹이로 삼는 점을 고려할 때, 기하급수적으로 개체 수를 불려나감으로써 먹이사슬 체계를 뿌리째 뒤흔드는 최악의 사태를 맞고 있다.
2) 붉은귀거북
-피해 실태 : 애완용으로 널리 길러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애완용으로 키우던 청거북을 놓아주거나 종교적인 방생 등으로 인해 자연 상태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청거북을 잡아 먹는 포식자가 없고, 청거북이 황소개구리까지도 잡아 먹을 정도로 식성이 좋기 때문에 앞으로 개체수가 늘어날수록 자연 생태계를 파괴할 우려를 안고 있는 종이기도 하다.
3) 파랑볼우럭
-피해 실태 : 팔당호의 경우 귀화어종 중에서도 '토착어종 킬러'로 악명을 떨치는 블루길이 48.6%(1천1백95마리)로 가장 많았다고 한 조사는 밝혔다. 또한 환경부의 조사결과 팔당호에서 잡히는 어류 가운데 20%이상이 블루길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들 블루길에 의해 새우류가 격감하고 재래종 어류의 서식공간이 줄어드는 결과를 빚고 또한 작은 물고기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서 토종물고기가 급격히 감소,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 파랑볼 우럭이라고 불리는 북미가 원산인 블루길은 특히 블루길은 새우나 조개류, 수초류 등을 마구 먹어 치워 호수의 자연정화 능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꼽힌다
4) 소나무재선충
-피해 실태 : 8월중순경부터 잎의 색깔이 황색을 띠기 시작하고 그 후 증상이 급격히 진전되어 적고 현상이 나타난다.
피해는 8월 하순부터 10월에 걸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일부는 여름에도 선 채로 발라 죽는다. 적송과 곰솔의 성 목에 피해가 많고 산림 수 외에 정원수나 공원 수 등에도 커다란 피해를 볼 수 있다
5) 개민들레
-피해 실태 : 개민들레는 제주도에서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외래식물이다. 유럽이 원산이고 5,6월이 개화기인 개민들레는 1970년대 목초씨앗과 함께 제주도로 유입된 식물로 그 형태가 민들레와 비슷하나 번식력이 대단히 강한 식물이다. 이런 개민들레의 강력한 번식력과 땅에 밀착해 자라는 습성 때문에 생태계를 급속도로 파괴하고 있다.
실제로 제주도의 동서부산업도로와 산록도로변, 중산간 지역, 도내 초지 곳곳이 개민들레로 잠식되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으며, 그 강력한 번식력으로 인해 심지어 공동묘지의 잔디 대신 개민들레로 뒤덮히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이러한 개민들레는 가축들이 먹었을 경우 위장병이나 신장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제주도의 수많은 가축들로 인한 억제 효과는 엄두도 못내고 있으며 이를 없앨 뾰족한 수도 못내고 있다. 당국에서는 개민들레가 꽃을 피우기 전에 줄기를 자른 방식의 제거를 위한 용역을 신청하는 등의 방편을 내고 있으나, 효과는 미지수이다.
6) 돼지풀
-피해 실태 : 북아메리카가 원산으로 1968년에 처음으로 알려지고 6·25동란후 들어온 귀화식물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2m이고 전체에 짧은 가시털이 있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줄기 하부에서 마주나거나 어긋나고 2∼3회 깃꼴으로 갈라지며 길이 3∼11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잿빛이 돌며 연한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이삭 모양으로 달리고 두화는 단성이다. 자성두화는 1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서 웅성두화로 된 꽃이삭 밑에 달린다. 총포는 녹색이며 포조각은 서로 붙어 있다. 화분병을 일으키는 풀로 가축사료로도 사용하지 않는다.
한국에는 6·25전쟁 당시 유입되어 전국 각지에 야생상태로 분포하며, 번식력이 매우 강하다. 또한 많은 양의 꽃가루가 나와 알레르기성 비염과 각종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6) 어저귀
-피해 실태 : 인도산이고, 섬유식물로 한때 많이 재배하였으며 들로 퍼져 나간 것도 있다. 귀화식물이며 높이 1.5m 정도이며 전체가 털로 덮인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심원형으로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8∼9월에 피고 황색이며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5개씩이고 밑부분이 합쳐지며 수술은 합쳐져서 통처럼 되고 암술은 10여 개의 방으로 갈라진 씨방이 있다. 열매는 삭과이며 9월에 결실하며 심피가 돌려난 모양으로 배열하고 흑색으로 익으며 뾰족한 끝이 밖으로 젖혀진다. 종자의 겉에 털이 있다. 줄기에서 윤기가 나는 섬유를 채취하여 로프와 마대를 만들고 찌꺼기는 종이 원료로 한다.
7) 미국흰불나방
-피해 실태 : 흰불나방이라고도 한다. 날개길이는 암컷 약 16 mm, 수컷 14∼15 mm이다. 몸과 날개가 백색인데 제1화기 성충 중에는 날개에 흑색 점이 있는 것이 많다. 알은 무더기로 낳고 흰 털로 덮여져 있으며 유충의 몸빛깔은 변이가 많다. 기주식물은 각종 과수와 수목을 비롯하여 수백 종에 이른다.
캐나다 원산인데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세계 여러 나라에 퍼지게 되었으며 한국에서는 1958년 서울의 용산 외인주택에서 처음 발견되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유충 때는 실을 토하여 잎을 싸고 떼를 지어 살지만 4령충 이후가 되면 실을 토하지 않고 분산하여 기주식물의 잎맥만 남기고 잎을 먹어 치운다. 성충은 연 3회 5월 중순~하순, 7월 중순~하순, 8월 하순~9월 초순에 발생하며 나무껍질 사이 ·판자틈 ·지피물 밑 등에서 번데기로 월동한다. 번데기가 되기 위해 은폐물을 찾아 모이므로 나무둥치에 잠복소를 설치하여 포살하는 것도 좋은 방제법이 된다.
가로수나 주요 산림지대에 짚이나 가마니로 나무둥치를 싸놓은 것이 이 해충 방제를 위한 잠복소이다. 한국 ·일본 ·유럽 ·캐나다 ·러시아 ·멕시코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8) 솔잎혹파리
-피해 실태 : 몸길이 수컷 약 1.75mm, 암컷 약 2.0mm이다. 몸은 긴 타원형이고 머리는 황갈색이며 가슴은 갈색, 배는 오렌지색이다. 더듬이의 채찍마디는 염주 모양으로 24마디인데 각 마디에는 약 12개의 센털이 있다. 또 염주마디에는 8개의 고리 모양의 털이 있으며 각 마디 전면에 흑색의 잔털이 밀생한다. 가슴에 짧은 털이 배게 났고 평균곤은 황백색이다. 각 배마디에는 0.1mm의 털이 밀생한다. 수컷은 배끝에 등황색의 파악기가 있고 암컷은 배끝이 길게 뻗어 산란관으로 되었다.
알은 긴 타원형으로 연한 황색이며 표면은 매끈하다. 성숙 유충은 오렌지색 또는 연한 황색이고 방추형이나 약간 납작하다. 유충은 몸길이 2∼3mm이다. 성충은 5월 하순부터 우화하여 소나무의 새잎에 산란한다.
알에서 깬 유충은 솔잎 기부에 들어가 벌레혹[蟲?]을 만들고 그 속에 살다가 9월 말부터 혹에서 나와 땅속으로 들어가 월동한다. 소나무의 해충으로 그 피해가 크다. 솔잎혹파리의 피해를 방제할 수 있는 천적 미생물인 백강균(白?菌)이 연구되고 있다. 백강균포자를 솔잎혹파리의 피해림에 살포하면 유충의 몸에 묻어 발아 번식하게 된다. 충체는 경화병을 일으켜 죽게 된다. 학계의 실험에서 피해율이 1차연도에 10%, 2년후에 20%가 줄었다는 보고가 있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그 동안 국가에서 필요에 의해서 직접 수입을 했거나, 미군부대의 농수산물 수입에 대한 검역을 우리나가가 못하던 시절에 유입되었거나, 다른 물품을 수입하면서 유입되었거나, 의도하지 않게 유입된 많은 외래 귀화 생물들이다.
물론 이보다 더 많은 생물이나 바이러스가 있다.
이 중 인접국에서 바람이나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유입된 경우는 어쩔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국가가 필요에 의해서 수입된 경우가 우리나라는 유독많다.
못살던 시절 일단 눈앞의 굶주림을 해결해보고자 국가에서 미래를 보지 않고 무리하게 수입을 했다가 지금은 그 몇배, 몇십배 피해를 양산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선행학습이란게 있다.
그런데 그런 선행학습조차 무시하는 이정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것으로 인해 그렇게 피해를 봤으면서도 아직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니 말이다.
광우병에 걸리거나 혹은 광우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소를 들여온단다.
짧은 소견으로는 광우병은 뇌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살아 있을때는 검사조차 잘 안되는것으로 안다. 죽고나서 뇌를 해부해보고 나서야 광우병인지 아닌지 안다고 한다.
뇌를 잘못 해부하면 죽으니깐 결국은 죽지 않고는 알수도 없고 치료 방법도 없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위험 요인이 있으면 수입을 막아야 할 정부가 오히려 앞장을 서고 있다.
이것으로 오는 피해에 대한 예상은 안하고 있는 것 같다.
잘못하면 현재의 피해보다 훨씬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모르겠다.
이것은 생명과 직결되는 정말 크나큰 문제이다.
미국산 소 뿐만 아니라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 어떤 것보다 우선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후세들에게 미칠 피해와 그 피해로 인하여 지불될 비용을 생각해보라.
제발 정부가 정신을 차리고 다시 한번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서 심사숙고해주길 간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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