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에 잇는 온산중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사랑의 체벌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런것이 뉴스거리가 된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군사부일체로 존경받아야 할 스승의 권위는 사라진지 모른다.
학생들이 선생님을 우습게 여기고 행패를 부리는가 하면 혼이라도 낼라치면 핸드폰 카메라 플레시가 터진다고 한다. 참 서글프다
학부모들은 어떤가...
학부모도 교사알기를 우습게 아는지 자기 자식 잘못한 것은 모르고 야단맞으면 학교로 달려가 행패를 부린다.
뿐만아니라 말도 "선생질"이라고 한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일들이 많다.

정부도 교사의 권위를 깍아먹는데 일조를 참 많이 했다.
인성교육을 방해하고 입시위주의 성적지상주의를 만들었으니깐....
그러면서 학원들이 난립하고..

그러다 보니 학원에서 배운내용을 학교에서 복습하는 수준에 그치니 교사의 권위가 서겠는가 말이다.
물론 교사들이 지금까지 한 행동을 보면 스스로도 권위를 훼손한 면이 많다
촌지와 편애가 난무했고 인성교육을 받지 못한 교사들의 자질론이 도마에 오르기도 햇다.
또한 교육다운 교육이아니라 정부의 정책과 이념에 휘둘린 모습도 보엿다.

이제부터라도 교사들의 권위를 세워야 한다.
그러자면 먼저 교사들의 인성교육이 필요하다.
교사들의 자질 향상과 함께 아주중요하게 바뀌어야 하는게 학부모들의 인식전환이다.
그 다음이 학생들의 변화가 아닐까 생각된다.

언제쯤이나 존경받는 선생님으로 불릴까
또한 언제쯤 제대로 된 교육을 학생들은 받을수 잇을까
입시지옥이 아닌 성적지상주의가 아닌.....

우리 기성세대 모두에게 남겨진 숙제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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