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장관이 노무현정부인 지난 2, 3년 사이에 우리 금융시장이 과도하게 개방되어서 수많은 해외자금이 일시에 들어와 일본의 3배나 되도록 원화를 평가절상 시켜놓자 (국민들이) 능력을 벗어난 과분한 소비를 했고 이후 경상수지는 적자로 돌아섰다며 현재 세계 금융장이 불안해지자 그동안 과잉 투입됐던 자본들이 쓸려나가면서 엄청난 파동이 전달됐다고 말했다고 한다

역쉬 그 입은 여전한것 같다. 오죽했으면 외국언론에서 그 입다물라고 했겠는가?
아직도 자기 잘못을 모르는 저런 몰염치한 인간이 경제수장이라니...

지가 항상 주창한 고환율정책을 써서 이렇게 된것을 넘탓하다니...
고환율->고유가->소비자물가인플레이션->소비지출감소->기업실적부진->쇠퇴
결국은 강만수 예상대로 경제를 죽이더니 또 노무현 탓하네요

저 입좀 꿰맬수 없을까요
그럼 경기가 좀 안정될것도 같은데...아님 XX시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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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4 12: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전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했던 헛소리인 공업용 미싱으로 입을 박아버리고 싶군요.
    답답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정말 이러다 남미국가 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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