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어느정권보다 현 정권의 오락가락 정책은 도를 넘어서고 있다
김영삼 정권때보다 심한것 같다.
대통령부터 장관에 이르기까지 말에서 부터 행동까지 오락가락하고 있다
정부여당도 마찬가지다.
한마디로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국민에게는 믿고 따라달라고 하고 있다.
3살배기 어린애도 알아차릴만큼 서투르고 우유부단한데
정작 자신들은 아니라고 한다.
미국산 쇠고기때도 오락가락하다가 결국은 협상시기를 놓치더니
금융위기가 왔을때는 온갖 정책이 오락가락하다가 위기만 키웠다.
장관 경질문제도 대통령부터 오락가락 결정을 못하고 잇다.
설만 무성하게 만들고 대외신인도만 떨어지게 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외환위기때와는 다르다고 햇다가
외환위기때보다 심각하다고 하더니 외환위기는 없다고 햇다
강만수 장관의 환율정책을 보면 자신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것 같다.
스스로 고환율정책을 쓰면서도 안쓴다고 했다가 다시 저환율정책을 쓴다고 했다가
시장에 맡긴다고 했다가 결국은 어떤것인지 명확히 말도 하지 않는다.
부동산 정책도 오락가락하면서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데도
대통령은 감싸기만 한다.
이러니 국내 보수진영까지 이명박 대통령을 못믿겠다고 한다.
그러니 대외적으로는 얼마나 불신을 하겠는가
여당도 줏대없기는 마찬가지다.
국민에게 발표까지 했다가도 대통령 눈치보면 주워담기까지 하고 있다.
한마디로 오락가락정권이다.
이명박 정부 = 오락가락정부라고 하는게 맞는 것 같다.
기획재정부도 이번에 크게 사고를 쳤다
종전 입장을 바꿔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량신흥국가들을 대상으로 마련중인 달러통화스와프 방식의 자금 지원을 신청할 가능성을 열어놔, 또다시 '오락가락'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재정부입장이 사흘전의 단호한 모습은 찾아볼수 없다.
이번 이명박정부는 고위층에서 부터 하위층까지 정신을 차리는 사람이 한명도 안보인다.
모두 오락가락, 횡설수설이다.
시장에는 불신을 국민에게는 배신을 대외적으로는 굴욕을 밥먹듯이 하는 것 같다.
이제 더이상 오락가락하여 나라를 망치지 말고 그만 내려오심이 어떨런지 권하고 싶다.
오락가락 정부를 언제까지 믿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한다.
앞으로 점점 더 큰 고통을 국민에게 안겨줄텐데..
국민이 나서기 전에 더이상 오락가락하지 말고 스스로의 진퇴를 결정하던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거국내각을 구성하여 자신의 잘못을 만회하던지 결정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국민이 오락가락 정부에게 더 이상 기대를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대통령과 여당은 빨리 인식하고 자신의 행동을 결정해주길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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