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서울 근교의 그린벨트에 비닐하우스만 가득 차 있다"
2MB가 한 이 말이 어제 오늘 뉴스 중 유독 눈길을 끈다.
역쉬 2MB 다운 발상인듯하다...
그런데 왜 헬기를 타고 서울 근교의 그린벨트내 비닐하우스만 주목한것일까?
이런 엉뚱한 물음이 떠오르는 것은 역쉬 내가 싸이코라서 그런가 보다...
헬기까지 탈 필요도 없고 서울 근교까지 갈 필요가 뭐 있는가
2MB가 믿는다는 그 신들이 만들어낸 공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냥 잠깐 산책만 나가봐도 알것을....
심지어 100m 반경안에 5개가 넘는데도 많더구만...
이거 1/3만 정리해도 그린벨트 개발하는 것보다 더 효과 있겠더구만...
뭘 말하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고 하던데....
거긴 세금도 안낸다고 하던데....
있어도 적당히 있어야 하지 않을까...
서로 크기 경쟁하고 숫자 경쟁하는데 궁극적으로 믿는 신은 같다고들 하던데...
왜 신을 이용해 욕심을 채울려고 하는지....
애궂은 그 훌륭하고 좋은 신을 모욕하는지 모르겠네...
또 몰매 맞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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