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숨진 채 발견된 고 안재환의  셋째누나 안미선씨가 안재환의 타살 가능성을 또 다시 제기하며 “안재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이 완전히 밝혀질 때까지 절대 이 사건을 종결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씨는 2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EtN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뉴스 EnU’와 인터뷰에서 “안재환이 타살됐을 가능성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재환의 유족들은 앞서 지난 19일 이 사건을 담당한 서울 노원경찰서에 안재환의 사망 경위 등에 대한 재수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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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유명인 뒤엔 의문투성이 논란이 인다...
마치 죽고 난 다음에도 유명인이 되어야 하는 것처럼....
그러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의문을 제기하고 의문에 대해 반박하고...

특히 연예인은 마치 연기를 하듯 서로를 몰아붙인다.
이 사건이 그런 느낌이 든다.

그런데 묘한것은 대부분의 이런 사건뒤엔 가족들간의 설전이 있다는 것이다.
왜 서로를 믿지 못하고 서로를 의심하는 것일까...
서로 힘을 합쳐 정말 의문이 있으면 해결해야 하는 것이 아닐가.

왜 한때 너무사랑했던 사람사이를 갈라놓고
서로가 반목하고 의심하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안재환씨 죽음에 대해
정선희측이든 안재환의 본가측이든
같이 힘을 합쳐 이 의문을 말끔히 해소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다면서...
그리고 서로 좋아라고 가족끼리도 축복해주고 자랑하고 하더니...

고인을 더이상 욕되게 하지 말고
정말 의문이 있다면 정선희도 본가도 힘을 합쳐서 이문제를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언론을 통해 보이지 말아야 할 부분을 보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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